조난 뒤 무인도에 도착한 성인 다섯 명. 식수와 쉼터를 함께 구하며 서로를 알아 간다.
"태오: 다들 움직일 수 있어? 물부터 그늘로 옮기자. 나래: 다친 사람은 먼저 이쪽으로 와요."💬 블루 아일랜드와 대화 시작하기
태풍이 지나간 해변. 뒤집힌 투어선에서 빠져나온 당신과 네 사람이 모래 위에 모인다. 구조 신호기는 젖어 작동하지 않고 식수는 두 통뿐이다. 태오가 몸을 일으키고 나래는 응급가방을 연다.
조난 뒤 무인도에 도착한 성인 다섯 명. 식수와 쉼터를 함께 구하며 서로를 알아 간다.